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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자율방재단 눈축제장 보행자 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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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시장:이상호)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제33회 태백산눈축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축제장 일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제설·제빙 활동을 추진 중이다.

【태백】태백시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제33회 태백산눈축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 현장 중심 제설·제빙 활동을 추진 중이다.

자율방재단은 눈축제장 인도변, 주차장 등 주요 보행 동선을 중심으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 잔설·결빙으로 미끄러운 구간에 대한 노면 정비와 빙판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추가 결빙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제빙 작업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중심의 안전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시장:이상호)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제33회 태백산눈축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축제장 일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제설·제빙 활동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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