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의회는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안전총괄과·건설과·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신철우 부의장은 "양구군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영버스 차량 색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조돈준 의원은 "소규모 주민건의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예산 부족 시 추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리를 바란다"고 했다.
김정미 의원은 "예고 없는 재난 대비 및 선제적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의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기철 의원은 "고령자 등 초기 소화가 어려운 가구에게 자동확산소화기 우선 설치 계획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철 의원은 "농어촌 완전 공영버스 운행 안전성 확보를 위해 후방카메라 등 안전 물품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