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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천동리 농어촌도로 102호선 확·포장 1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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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평창읍 천동리에 위치한 농어촌도로 102호선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2월 중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한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불가능하고, 노후화로 인해 그동안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평창군은 약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연장 856m 구간을 폭 9.5m로 확장하는 도로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로 이용객의 불안 해소 및 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평창읍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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