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소방서(서장:이강우)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성이 높은 서석면과 내촌면의 공장 2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 튀김기와 유탕기 등을 사용해 한과, 강정, 약과, 부각 등 명절용 선물 및 제수용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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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서장:이강우)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성이 높은 서석면과 내촌면의 공장 2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 튀김기와 유탕기 등을 사용해 한과, 강정, 약과, 부각 등 명절용 선물 및 제수용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