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강원특별자치도 당구연맹이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한해 사업방향과 예산안을 확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당구연맹은 6일 오후 4시 평창 봉평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각 시·군 연맹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연맹 운영의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대의원총회 및 임원 워크숍 결과보고를 비롯해 시·군별 등록선수와 클럽현황, 제7대 강원특별자치도 당구연맹 임원 선임 결과를 공유한다.
이어 올해 주요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 연맹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정한 경기운영을 위한 제도개선 여부와 지난해 사업결과 및 결산 승인, 생활체육선수대회 입상자 핸디 조정변경 위임, 정관변경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권오종 강원당구연맹 회장은 “이번 정기대의원총회는 지난 한해의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강원당구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시·군연맹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