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5일 강릉시청에서 현대자동차와 교통소외지역 자율주행 DRT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인 자율주행 DRT 서비스 실증, 교통소외지역 이동권 보장,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 증진, 자율주행 기술의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검증과 기술 신뢰성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오늘은 강릉시 교통 혁신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날”이라며, “무인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실증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이동 편의를 높이고, 2026년 ITS 세계총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