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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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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동해시의회(의장:민귀희)는 6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 분야에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지방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자문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학계와 법조계 등 관련 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5명을 2년 임기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은 김광환 동해시통장연합회장, 박현진 전직 공무원, 손진아 강원도립대 사회복지과 교수, 이정희 전직 공무원, 정철수 전직 경찰공무원 등 5명으로 오는 14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철수 자문위원을 위원장으로, 이정희 자문위원을 간사로 호선했다.

민귀희 의장은 “동해시의회가 2023년~2024년 종합청렴도 1등급, 2025년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높은 청렴과 윤리 의식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고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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