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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신협 제51차 정기총회 개최 … 경영평가 2년 연속 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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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신협(이사장:김범구)은 지난 7일 조합원 1,000여명과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밀꽃체육관에서 제51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경영 성과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평창】봉평신협(이사장:김범구)은 지난 7일 조합원 1,000여명과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밀꽃체육관에서 제51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경영 성과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봉평신협은 강원신협 경영평가에서 최근 11년 동안 대상 7회, 최우수 3회, 우수 1회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11년 연속 우수한 경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강원지역을 대표하는 모범 신협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이 같은 성과는 조합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 건전한 자산 운용,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봉평신협은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운영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범구 이사장은 “봉평신협의 모든 성과는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와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신협 정신에 기반한 상부상조와 지역 상생을 실천하며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보답하는 신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평신협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조합원 맞춤형 금융상품 확대, 건전경영 기조 유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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