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의 강원권 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강릉문화원은 2006년부터 2026년까지 21년간 이 사업의 강원지역 운영기관으로 활동하며, 총 9,023개 학교를 지원해 왔다. 운영학교와 예술강사 배치, 강원지역 학교예술강사 관리 등을 통해 강원지역의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예술과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강원지역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총 8개 분야(국악·무용·연극·영화·디자인·만화애니메이션·공예·사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