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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농촌 정책심의회 열고 2027년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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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지난 6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총 242억 원 규모, 56개 사업에 대한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

【강릉】강릉시는 지난 6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총 242억 원 규모, 56개 사업에 대한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

분야별로는 농업 30개 사업 162억 원, 축산 16개 사업 25억 원, 임업 10개 사업 55억 원으로, 확정된 신청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비로 반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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