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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오죽헌 참배문화 확산 지역사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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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이 올해부터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신입기관장등을 초청하는 등 확대하고 있는 오죽헌 참배 문화가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문성사에서 율곡이이선생께 참배하고 있는 유재석 등 MBC 놀면 뭐하니 촬영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올해부터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신입기관장등을 초청하는 등 확대하고 있는 오죽헌 참배 문화가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문성사에서 율곡이이선생께 참배하고 있는 유재석 등 MBC 놀면 뭐하니 촬영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올해부터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신입기관장등을 초청하는 등 확대하고 있는 오죽헌 참배 문화가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문성사에서 율곡이이선생께 참배하고 있는 유재석 등 MBC 놀면 뭐하니 촬영팀.

【강릉】오죽헌·시립박물관이 올해부터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확대한 오죽헌 참배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강릉해양경찰서장, 강릉소방서장 119환동해특수대응단장, 전기안전공사 강원북부지사장 등 새로 부임한 기관단체장들이 참배했고, 새해를 맞아 강원일보 무실재아카데미 원우회 등 지역내 자생단체장과 회원들의 신년인사 참배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강릉으로 촬영온 ‘MBC 놀면 뭐하니?’팀도 오죽헌에 들렸다가 참배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죽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지사장, 강원시군 재난안전담당 공무원30명, 강릉교도서장, 성덕동통장협의회 등이 참배를 할 예정이다.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을 위해 지역민들이 앞장서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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