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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경영성과 대상·산림토목사업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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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림조합 중 우수한 경영성과 인정
제64기 정기총회서 주요안건 심의·의결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이종봉)은 1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및 대의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4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평창】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이종봉)은 1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및 대의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4기 정기총회를 열고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결과 보고와 2025년도 결산(안)을 의결하고, 조합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평창군산림조합은 지난 9일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 산림조합 정기총회’에서 ‘경영성과 대상’과 ‘산림토목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영성과 대상은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사업 실적 등 전반적인 경영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조합에 수여되는 상으로, 평창군산림조합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임업 발전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산림조합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림경영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이종봉)은 지난 9일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 산림조합 정기총회에서 ‘경영성과 대상’과 ‘산림토목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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