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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봉사대상수상자중앙회장에 김동문 전 농협 양구군지부장

민원봉사대상 수상자 중앙회(이하 민봉회)는 지난 7일 대전 중앙메가프라자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김동문 전 NH농협 양구군지부장(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1년이다.

【양구】제22대 민원봉사대상 수상자 중앙회장에 김동문 전 NH농협 양구군지부장이 추대됐다.

민원봉사대상 수상자 중앙회(이하 민봉회)는 지난 7일 대전 중앙메가프라자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김동문 전 NH농협 양구군지부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1년이다.

김 전 지부장은 양구종고,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강원대 대학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농협은행 충정로역지점장, NH농협 철원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동문 회장은 “우리 민봉회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대한민국 공직 사회의 청렴과 봉사 정신을 상징하는 최고의 사회공헌 단체로 거듭나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민원봉사대상은 '민원봉사대상 운영에 관한 규정(행정안전부훈령)'에 따라, 창의적인 민원시책과 헌신적인 봉사로 국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민봉회는 민원봉사대상을 수상자한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으로, 농협중앙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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