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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양구군의회 2026년 2월6일

양구군의회는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농업기술센터·보건소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신철우 부의장은 "귀농귀촌 상담사가 현재 기간재 근로자이므로 전문성을 위한 공무직 근로자의 전환을 검토해 달라"고 강조했다.

조돈준 의원은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 및 활성화 사업 추진시 기존 농업인에 대한 역차별 방지를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정미 의원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기철 의원은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필수 장비인 만큼 보급 지원과 유지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상철 의원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으로 기존 동종업계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 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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