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래(국민의힘·강릉)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했다.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인 김 의원은 이날 헌혈증서 전달에 이어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3년 선출직 의원 최초로 헌혈 200회를 실천해 헌혈 명예대장을 수상한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헌혈 250회를 달성하며 '헌혈하는 의원'으로 불리고 있다.
김용래 의원은 "앞으로도 의정활동 속에서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