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12일 오후 2시 군청소년수련관 3층 봉래산실에서 ‘영월군 청소년수련시설 활동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외 유관기관 관계자와 청소년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동아리 지원 등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진로·직업체험, 문화·예술·봉사활동 등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참여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연계활동을 강화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사회성 향상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