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설 연휴를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위해 정선군이 이달 기초생계급여와 장애인 복지 급여를 조기 지급한다.
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당초 20일 지급예정이던당초 20일 지급예정이던 2월 기초생계급여 및 장애인복지 급여를 오는 13일로 앞당겨 조기 지급하며, 조기지급 대상은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1,171가구와 장애인복지 급여 대상자 790명에 이른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조기지급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수급자들이 지급 일정을 사전에 알 수 있도록 오는 12일까지 개별 문자 안내와 함께 이장회의를 통한 마을 단위 홍보를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상만 군 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급여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