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일 전천둔치에서 열리는 3.1절 107주년기념 동해시민 건강걷기대회를 앞두고 심규언 동해시장과 동해시청 공무원들이 9일 대회 참가와 완주를 다짐하며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봄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는 뜻을 함께 했다.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시민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행사이자,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을 넓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오는 6월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앞두고, 시민 참여와 결속을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로 만들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한 도시, 하나되는 동해시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공감대도 함께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1절 기념 동해시민 건강걷기대회는 3월 1일 전천둔치에서 출발해 이원정수장에서 반환하는 5㎞ 코스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