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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설 연휴 특별 치안활동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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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는 9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설 연휴 대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강릉경찰서 제공.

【강릉】강릉경찰서는 9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설 연휴 대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치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는 18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 치안활동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범죄·사고 취약지 대상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가시적·다목적 순찰 강화, 관광지주변 교통관리·안전확보, 협력 방범체계 구축,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변상범 강릉경찰서장은 “설 연휴 기간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가용 경력을 최대한 확보해 범죄예방·검거활동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평온한 연휴를 지낼 수 있도록 질서 있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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