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가 결과에 비해 두 단계 상승한 실적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의 평가점수를 종합한 것으로, 5개 등급으로 나뉜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 점과 민원실 내 편의용품 구비, 장애인 편의 기능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획득했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