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화천농협, 원로조합원 건강 위한 게이트볼 운영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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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게이트볼협회에 250만원 전달…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화천농협(조합장:김명규·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은 10일 화천읍 게이트볼구장에서 화천군 게이트볼협회(회장:정병록·사진 맨 왼쪽)에 운영비 250만 원을 전달했다.

화천농협이 원로조합원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화천농협은 10일 화천읍 게이트볼구장에서 화천군 게이트볼협회에 운영비 2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규 조합장과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촌지역의 현실을 반영해, 원로조합원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게이트볼은 신체활동과 더불어 회원 간 교류를 증진시키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명규 조합장은 “게이트볼이 원로조합원들의 건강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화천농협은 원로조합원을 위한 건강검진, 경로당 지원, 문화·체육활동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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