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사단법인 교산·난설헌선양회는 지난 9일 총회를 열고 유선기 현 이사장(사진)의 재선임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유 이사장은 “지난 30여년 간의 선양 사업을 토대로 시민들의 일상에서 교산 허균, 난설헌 허초희의 문학정신과 얼을 만날 수 있도록 선양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 이사장은 강릉명륜중·고, 강릉원주대 철학과,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강릉원주대 강사, 또숲 치유농원·연당서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