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소방서 구급대원 김민재·조영인 '브레인 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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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소방서(서장:이광순) 우천119안전센터 김민재 소방교와 공근119안전센터 조영인 소방사가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를 수여받았다.

◇횡성소방서(서장:이광순) 11일 중증 뇌혈관질환 환자의 소생과 뇌 손상 최소화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를 수여했다.

구급대원으로 활동 중인 김민재 소방교와 조영인 소방사는 지난 2025년 뇌출혈이 의심되는 중증응급환자 출동 현장에서 신속정확한 초기평가와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전문적인 병원이송 처치로 환자를 안전하게 원주기독병원으로 이송했다.

이광순 서장은 "중증뇌혈관질환은 초기 대응 속도와 처치의 정확성이 예후를 좌우한다"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국민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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