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태백시가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발생 증가에 대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시는 올해 설 연휴 전후 수거 공백을 줄이기 위해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중 14·18일은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과 불법 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 예방을 위해 생활쓰레기 대책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 쓰레기 수거·처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책상황반은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즉각적인 현장조치를 실시하고 생활환경팀((033)550-2063)을 중심으로 하는 기동처리반은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은 최대한 자제하고 반드시 지정된 수거일에 맞춰 배출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