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교생까지 연령별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기획됐다. △펀 일글리시 스토리(Fun English Story) △슬기로운 초등생활 △말랑말랑 예술놀이터 △두뇌 업(UP)! 체스 캠프 △역사가 술술, 일기가 술술 등 영어·예술·글쓰기·체스 분야의 독서 및 체험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