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역사박물관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2026 법천사지 발굴 체험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역 내 유치원(6~7세)과 초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4~11월 매주 수요일 법천사지 유적전시관과 야외 발굴장에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유산 발굴기관 강사와 함께 역사 교육·발굴 체험 등으로 펼쳐진다.
체험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의는 법천사지 유적전시관((033)737-2808)으로 하면 된다.
남기주 시역사박물관장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국가유산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