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은 11일 오전 강원적십자사 로비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도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강원혈액원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이번 회비가 도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강원적십자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