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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설 연휴 병원·대중교통·전통시장 곳곳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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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신북 샘밭장터를 찾아 설 명절 체감 경기를 살피며 상인들을 응원했다.

【춘천】 육동한 춘천시장이 설 연휴 첫 날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육동한 시장은 14일 인성병원과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강원대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 대비 응급 의료 체계를 살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 진료 상활실을 운영해 응급 의료 민원을 접수, 의료기관 간 연계를 지원한다. 또 시보건소와 광판·조교 보건진료소도 명절 기간 휴일 진료일을 지정해 내과 진료와 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집단설사, 법정감염병 등에 대해 2인1조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며 환자 집단 발생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 한다.

이어 육동한 시장은 근화동 택시운수종사자 휴게실, 동면 춘천시민버스 공영차고지를 찾아 연휴 기간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한 운행 체계와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운수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나눴다. 시는 연휴 기간 시내·마을버스를 정상 운행하고 택시 운행 상황을 관리하며 시민 이동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또 육 시장은 애막골시장과 샘밭장터를 찾아 명절 체감 경기를 살피며 상인들을 응원했다. 시는 이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 주차 허용 등을 펼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날 육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들을 애민보육원을 찾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동면 춘천시민버스 공영차고지를 찾아 설 연휴 대중교통 운행 체계를 점검하고 운수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강원대병원과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인성병원 응급실 등을 찾아 설 연휴 응급 의료 체계를 점검하고 의료 종사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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