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2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대체 연휴인 이날 운영을 정상화하고, 휴장일은 3일로 정했다.
이번 휴장은 시설 안전과 환경 정비를 통해 방문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휴장일에는 케이블카, 출렁다리, 소금산 미디어아트 센터 등 전 구간 이용이 제한된다. 같은 달 4일부터 모든 시설물 운영을 정상화 한다,
공단 관광사업부 관계자는 “휴장을 통해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방문 전 운영 일정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