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 농수산식품 수출협회는 최근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수산식품 수출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소장을 비롯해 협회 회원 및 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제1·2·3대 이대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정재현 회장이 취임해 수출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대영 이임 회장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임기 동안 수출협회 구축 및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정재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평창이라는 이름이 해외시장에서 신뢰와 프리미엄의 기준이 되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수출협회의 기반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이대영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취임하는 정재현 회장을 중심으로 평창군 농수산식품이 세계시장으로 넓게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