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박선규 전 영월군수는 28일 오후 2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오직 영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민선 4·5·6기 영월군수를 지낸 박 전 군수의 정책과 고민, 그리고 영월의 미래 비전을 담은 내용을 군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직 영월’은 ‘실용과 통합’을 키워드로, 위기의 지역 현실 속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영월의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12년의 군정 경험과 이후 8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정책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함께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 전 군수는 “영월의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이 가장 현실적인지 고민해왔다”며 “군민과 함께 영월의 방향을 다시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