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26일 홍천 크리스탈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대표와 사무장 등 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농촌관광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34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총 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동식 강원자치도 농정과장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강원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며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