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춘천서 승용차가 지중 변압기 들이받아 일대 49호 정전

읽어주는 뉴스

◇사진=연합뉴스

춘천에서 승용차가 지중 변압기를 충돌하면서 일대 상점과 주택 등에서 정전 피해가 발생했다.

한국전력 강원본부 등에 따르면 27일 낮 12시15분께 춘천시 효자동 팔호광장 인근 도로에서 투싼 승용차가 지중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팔호광장∼도화골사거리 일부 지역 상점과 주택 등 49곳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이날 중으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