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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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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소방서(서장:이광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일 오후 6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논·밭두렁 태우기 등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횡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소방력 전진 배치와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또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광순 서장은 "정월대보름 기간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논·밭두렁 태우기 및 불법소각행위 금지 등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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