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지광천 의원(국민의힘·평창1)은 27일 평창군문화예술회관에서 '의정활동 보고 및 지역현안 간담회'를 겸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서 지 의원은 4년간 평창지역 사업 추진 총 294건에 약 554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중 6대 핵심사업은 △평창읍 작은영화관 건립 △평창읍 고길천 하천정비사업 △방림 삼베삼국전수관 건립 △봉평 무이~생곡 지방도 확포장 △진부면 송어축제장 여수로사업 △8개 읍·면 어르신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등이다.
지광천 도의원은 "평창에서 나고 자라 공무원과 지방의원을 거치며 일관되게 ‘우리 동네를 잘 아는 사람, 우리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평창 주민의 대변자로서 평창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민의힘 김성회 장동혁당대표선거대책본부장은 "지광천 의원이 더욱 크게 전체 평창 판을 바꿀 큰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광천 의원은 평창 출신으로 평창군 지방공무원, 평창군의원, 평창읍번영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11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