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최명서 군수와 김대경 군의회 부의장, 김길수 도의원, 심재섭·박해경·이병용 군의원, 안태섭 군이장연합회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김성기 농협 군지부장, 엄기원 군노인회장, 엄흥용 문화원장, 김준기 산림조합장,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최명서 군수와 김대경 군의회 부의장, 김길수 도의원, 심재섭·박해경·이병용 군의원, 안태섭 군이장연합회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김성기 농협 군지부장, 엄기원 군노인회장, 엄흥용 문화원장, 김준기 산림조합장,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이 마련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최명서 군수와 김대경 군의회 부의장, 김길수 도의원, 심재섭·박해경·이병용 군의원, 안태섭 군이장연합회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김성기 농협 군지부장, 엄기원 군노인회장, 엄흥용 문화원장, 김준기 산림조합장,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이 마련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이 마련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이 마련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준비 운동을 하고 있다.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이 마련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영월】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돌풍으로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는 영월에서 군민들이 3·1절을 맞아 건강과 지역의 미래발전을 함께 다짐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영월군은 1일 영월읍 스포츠파크 일대에서 ‘3·1절 기념 제27회 영월군민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앞 광장을 출발해 동강대교와 상하수도사업소 반환점을 지나 농업기술센터를 거쳐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6㎞ 구간을 완주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군 보건소는 행사장 일원에서 허리둘레 측정과 함께 걷기,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줄이기 등 건강생활 실천수칙을 안내하며 군민건강증진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남녀 1등은 김성현(33)씨와 권은경(35)씨가 각각 차지했다.
최근 영월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맞물려 ‘국민역사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스크린 속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서사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단종의 능인 장릉과 유배지 청령포를 찾는 발길이 급증했다.
개봉 직후인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장릉 1만 6,491명, 청령포 2만 4,055명, 선돌 3만 9,469명 등 모두 8만 15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070명과 비교하면 7배가 넘는 수치다.
청령포 선착장에는 단종의 어소를 찾으려는 관광객이 몰리며 배를 타기 위해 2시간 이상 대기하는 장면도 이어지고 있다. 장릉과 청령포 일대는 연일 방문객으로 붐비고, 인근 상가와 음식점에도 모처럼 활기가 감돌고 있다.
별도로 김길수 도의원, 박선규 전 영월군수, 이석종 전 영월읍장, 정대옥 전 영월소방서장, 김학조 전 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손경희 전 군의장, 서봉운 영월경찰서 청소년육성회장 등 6·3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도 대거 참석해 행사장은 선거를 앞둔 분위기도 함께 감돌았다.
최명서 군수는 “영화열풍으로 높아진 영월에 대한 관심을 지역경제와 미래산업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며 “군민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오윤석기자 papersuk1@kwnews.co.kr 입력 : 2026-03-01 14:09:23 수정 : 2026-03-01 15: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