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기념 제27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 시상식이 1일 영서고 운동장에서 열려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이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남자부는 1위 최현식씨(34분42초), 2위 최지수(35분17초)씨, 3위 한규명(35분43초)씨가 차지했다. 남자부 1~3위 모두 북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소속 대원이다. 이어 여자부는 1위 김민정(44분14초)씨, 2위 장화순(47분18초)씨, 신동빈(48분11초)씨가 상을 받았다. 남녀 1위 수상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남녀 2위 수상자에게는 고급 전자레인지가. 남녀 3위 수상자에게는 최신 갤럭시버즈3가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