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수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광재 홍천군의원이 지난 달 28일 홍천문화원에서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4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숲푸드 산업 육성 조례 제정, 산림교육 활성화 정책 제안, 토종농작물 보존 지원 등을 추진한 성과를 설명했다.
이광재 의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으로 산림과 농업, 청정환경이라는 홍천의 자산을 산업과 정책으로 연결하고 기반을 다졌다”며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과 높은 산림 비율을 가진 지역으로, 단순 보존이 아닌 미래 자산으로 활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의료 접근성 확대와 면 지역 교통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미래를 더욱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