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강원북부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양양 오색령(한계령)을 비롯해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탐방지원센터 인근에 폭설이 내려 본격적인 봄의 시작인 3월을 무색하게 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양군청
지역
경칩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강원북부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양양 오색령(한계령)을 비롯해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탐방지원센터 인근에 폭설이 내려 본격적인 봄의 시작인 3월을 무색하게 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양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