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앞바다에서 다이버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지난 1일 오후 3시40분께 속초시 동명동 영금정 앞바다에서 “다이버 3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레저보트 선장의 신고가 접수됐다. 속초해양경찰서는 구조대를 급파해 바다에서 표류하던 A(30)씨와 B(37)씨, C(40)씨를 20분 만에 구조했다.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1시18분께 홍천군 서면의 한 사찰에서는 D(4)군이 연못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D군은 부모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지난 1일 오후 2시7분께 춘천시 동면 만천리 인근 도로에서 제네시스, i30, 오토바이가 연달아 부딪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