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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3월에 내린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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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2일 평창군 대관령면 옛영동고속도로에서 관광객들이 3월 초봄의 설경 속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도내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2일 평창군 대관령면 옛영동고속도로에서 관광객들이 3월 초봄의 설경 속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평창=권태명기자
도내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2일 평창군 대관령면 옛영동고속도로에서 관광객들이 3월 초봄의 설경 속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평창=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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