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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토양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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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토양오염도 조사결과, 강원 전 지점 기준 이내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서 결과 확인 가능

원주지방환경청은 지난해 강원 13개 시·군의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 이내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조사 대상 133개 지점 모두에서 유기인화합물, 폴리클로리네이티드비페닐, 시안, BTEX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결과는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올해의 경우 132개 지점에 대해 조사를 할 계획이다.

원경하 기획평가국장은 “토양은 한번 오염되면 회복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예방적 관리와 모니터링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토양을 보전하고 관리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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