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공동 수행하는 사업은 장애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장애인재활협회는 저소득 장애(조)부모를 둔 아동을 대상으로 멘토를 연결한다.
멘티는 춘천, 원주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가정 아동(7~14세) 11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조)부모 1인 이상 또는 본인이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기초생활 수급자 및 중위소득 100% 이내여야 한다. 멘토는 춘천, 원주에 거주하는 대학(원)생 및 일반인 1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