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화천농협, 작목반 협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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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회의 열고 지역 농업 현안·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화천농협(조합장:김명규)은 6일 화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2026 작목반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작목반 간 협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화천농협이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작목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다.

화천농협(조합장:김명규)은 6일 화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작목반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작목반 연합회(회장:송순문) 임원과 각 작목반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 현안과 작목반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를 공유하고, 작목반 연합회 운영과 관련한 자체 토의를 진행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작목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작목반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작목반 조직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는 점에서, 작목반 간 교류 확대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눈길을 끌었다.

화천농협 관계자는 “작목반은 지역 농업 발전의 중요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작목반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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