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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림대 생사학연구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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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용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신양문·김기수)는 지난 4일 한림대 생사학연구소(소장:박준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명교육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교류 협력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026년 용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문학치료 ‘인생의 오후에서 나를 쓰다’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강점을 살려 지역주민과 교육기관 모두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교육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한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활동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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