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4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삼중 추돌 사고를 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8분께 서울 강서구 양천향교역 사거리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던 외제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반대편 1차로에서 대기 중이던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외제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