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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영월문화관광재단, 다음달 6일까지 ‘제2회 단종의 미식제: 미식광산–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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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과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제2회 단종의 미식제: 미식광산–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다음달 25일 제59회 단종문화제 주 행사장인 동강둔치 특설경연장에서 단종의 역사적 서사를 담은 ‘영월의 맛으로 차리는 따뜻한 위로의 한 그릇’을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다슬기, 산채나물(어수리 또는 곤드레), 오골계, 포도, 옥수수, 잡곡(메밀 또는 찰수수) 등 영월 대표 식재료 중 1가지 이상을 주재료로 사용해야 한다.

총상금은 대상 1팀(200만원), 금상 2팀(각 100만원) 등 1,050만원 규모이며, 서류적격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20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다음달 24일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푸드팀 감독과의 토크쇼 및 미니 시식회와 궁중음식 전시 및 미식 체험,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여인시장터 인(in) 영월’ 등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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