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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한상철(인제군수) “고충처리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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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만든다” 강조

한상철 인제군수 출마예정자

■출마의 변=“군민은 힘나게! 경제는 힘차게! 청년은 신나게! 만들겠습니다. 지금 인제는 정당의 이름보다 실행력 있는 리더십, 계파보다 현장을 아는 행정, 싸움보다 통합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를 돌아오는 도시로, 어르신이 불편한 도시를 존중받는 도시로, 스치는 도시를 머무는 경제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권력이 아닌 사명으로, 자리가 아닌 책임으로, 선택과 집중으로 올바른 방향을 확인하고, 저돌적으로 행동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자세로 소통하며 인제의 미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대표 공약은=“군수실과 직통 연결되는 외지인 고충처리센터를 설립하겠습니다. 국립 산림치유원을 건설하겠습니다. 홍천-인제신남역-인제통일역(종점)까지 내설악관광철도 연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인북천, 내린천, 앞강을 개발하겠습니다. 드론·산림 안전 특화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인제군

■정당(나이)=무소속(66세)

■학력=서울 청원고 졸(구 동대문상고), 서울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휴학중.

■경력=전 (사)한국음식업중앙회 강원도대의원, 전 한상철왕족발·조선건재판매장 대표, 전 백담사역 철도추진위원, 현 (사)강경련 인제군경제인연합회장, 인제군평생교육실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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