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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이원상 속초세관장

이원상(56) 속초세관장은 “마약 등 불법 위해물품 반입차단 등 관세 국경 최일선에서 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

대전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2001년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세청 기획조정관실, 양산세관장, 관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천안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및 여행자통관2국장 등을 역임.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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