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는 지난해 영월·평창·정선지역 중대재해 사고가 전국 556건 중 단 3건으로 지방관서 중 중대재해 감축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출장소에서는 중대재해를 막기 위하여 중대재해 제로(ZERO)를 선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등을 시행해왔다.
또 매주 1회 이상 기관장 현장지도”를 통해 중대재해에 대한 경각심 고취, 사업주 및 안전보건 관리·책임자 대상 “사고·사례 전파 간담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정책은 물론 산업안전감독관 인력 증원 및 상시 패트롤 불시점검 확대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훈 영월출장소장은 “근로자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